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제3차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포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5.25-28, 코엑스, 위원장 이어령) 조직위는 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국내 우수 예술교육 사례발굴과 한국 문화예술교육정책 논의의 장이 될 ‘제3차 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포럼’을 오는 4월 23일(금), 13:00~17:30, 강릉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개최한다.

* 일시/장소 : 2010년 4월 23일(금) 13:00~17:30/ 강릉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주 최 :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조직위원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 주 제 : 예술교육 로드맵 실천전략과 정책과제 모색

이번 회의는 1차(광주), 2차(부산) 포럼에서 제안된 내용과 토의 결과를 종합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국내 예술교육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한국 문화예술교육이 나아갈 실천적인 정책과제를 모색할 예정이다.

정책과제의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전문가, 정책입안자 중심의 각 주제별 라운드테이블 방식(각 주제별 5~8명)으로 진행하여 소규모 주제별 토론을 통한 최종 합의 결과를 도출하도록 구성되었고, 각 주제의 사회자는 이부연(한양대 응용미술과 교수), 임학순(가톨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이선철(감자꽃 스튜디오 대표)이 선정되었다.

이번 포럼의 전체 주제는 “예술교육 로드맵을 실천하기 위한 실천전략과 정책과제 모색”이다. 1차 세계대회의 결과물인 “예술교육 로드맵”을 통해 한국의 문화예술교육정책을 진단하고, 나아가 실천방안을 논의하게 될 것이다.

주제별 주요 논의사항은 ▲예술교육 실천가의 창의성 증진 방안 ▲ 정책적 협력을 통한 예술교육제도 확립 방안 ▲지역기반 문화예술교육 자원 네트워크 방안 등이며, 각 주제는 로드맵의 키워드로 구성되었다.

세계대회 조직위는 5월 25일부터 열리는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세계대회’를 앞두고 국내·외 언론의 관심과 참여를 북돋우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소개하고자, 오는 5월 10일(월) 16시, 정동극장에서 주한외교사절 초청 특별공연과 함께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의 사전 설명회(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 주재)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추진기획단 대외협력부
정연주 대리
02-2075-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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