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재활용 상품 온라인몰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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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코스닥 035080
2010-04-21 09:18
서울--(뉴스와이어)--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오염 예방 등 친환경 캠페인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인터파크(www.interpark.com)등의 온라인몰에서는 4월 기준 재활용 상품 등록건수가 전년대비 17% 증가하는 등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다회용 상품과 재활용품 리폼 DIY, 대중교통을 위한 미니 교통카드 등 이색 상품이 다양해 눈길을 끈다.

먼저, 흔히 쓰고 버리는 소재를 이용해 아기자기하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재활용품이 다양하며, 인터파크에서는 재활용 친환경 세제 매출이 4월 기준 전년대비 20% 증가했다.

다 마시고 남은 유리병으로 나만의 이색 저금통을 만들 수 있는 ‘재활용 저금통 만들기 DIY’(3,800원)는 저금통 뚜껑이 되는 구멍 뚫린 병뚜껑4개, 데코 스티커시트 2장으로 구성됐다. 음료를 마신 빈 유리병만 있으면 인테리어로도 손색 없는 저금통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것. 나무대신 재생종이로 만들어 친환경적인 ‘재생종이 연필’(2자루*1,100원)은 연필깎이로 깎으면 종이가 말려 나오는 이색 상품이다. 연필이라는 아날로그 감성과 재생종이가 만나 장식용, 의미 있는 선물용으로 좋다.

또한 수질오염의 원인인 폐식용유를 재활용한 천연 세제 ‘폐식용유 재활용 비누’(4장*1,800원)는 인터파크 비누 인기상품 중 하나다. 합성첨가물 넣지 않고 만든 친환경 제품으로 기름때 제거 등 탁월한 세척력을 가지면서도 물에서 24시간 이내 100% 분해돼 2차 오염까지 방지하는 비누.

그 외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도 환경을 살리는 한 방법. 인터파크에서 판매중인 ‘다회용 위생 접시’(9개입*900원)는 한번 쓰고 버리는 1회용 접시가 아닌 씻어서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 접시로 가볍고 얇아 캠핑, 야외 레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또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컵 대신 사용하는 개인용 머그컵

, 텀블러 등도 4월 기준 전년대비 매출이 10% 증가했다. 개인용 텀블러는 몇 천원 대부터 가격이 다양하다. 스테인레스 차망이 내장돼 편리한 ‘락앤락 이중 텀블러’(5,380원)는 개인용 텀블러 베스트셀러 상품 중 하나며, 세련된 디자인과 스테인레스로 돼 있어 보냉온이 가능한 ‘텀블러베이직’(2개*2만9,830원)은 항상 휴대하고 커피, 녹차, 음료 등을 마실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집에 있는 폐품을 활용해 아이와 함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폐품재활용 태양열 자동차 만들기 키트’(1만4,880원)는 태양전지, 바퀴, 볼트, 기어 등의 부품으로 구성돼 빈 깡통 등을 활용해 태양열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상품. 환경보호 및 자동차 조립 재미도 느낄 수 있어 뜻 깊은 어린이날 선물로 좋다. 또 천연 면 소재로 돼 있고 탈부착, 세탁이 용이한 천 기저귀, 천 생리대 상품도 더욱 다양화 되는 추세다.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무엇보다 대중교통 이용이 중요시 되는 요즘, T-머니 카드가 사용 및 휴대가 편리하도록 이색적으로 변신했다. 대중교통 이용 시 번거롭게 꺼낼 필요 없는 휴대폰 줄 T-머니 카드 종류만 해도 천차만별.

대표 이색제품으로 교통카드 기능뿐 아니라 130dB의 경보음이 발생해 호신용 경보기능이 결합된 ‘아이코닉 T머니 휘슬’(1만1,400원)는 작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여성, 어린이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앞면에 휴대용 거울이 있는 ‘T-글래스 교통카드’(6,480원)는 다용도로 사용이 편리하다. 이 외에도 USB포트가 내장돼 온/오프라인 충전이 모두 가능한 ‘USB 인터넷충전 교통카드’(7,520원)도 있으며, 원하는 사진을 넣어 다닐 수 있는 ‘T-포토 교통카드’(7,420원)등이 있다.

그 외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를 살리자는 의미를 담은 환경보호 홍보용 상품도 다양하다. ‘지구가 아파요 save our earth 메탈 북마크’(6개*2,900원)는 지구, 나무, 북극곰, 물고기, 새 등 6가지 컨셉트의 책갈피로, save earth 북마크 판매를 통한 수익금 2%는 환경보호단체에 기부되는 상품이다.

또한 멸종위기에 처한 크낙새, 새끼황제펭귄, 긴점박이 올빼미 등을 멸종 정보내용과 함께 디자인해 만든 ‘멸종위기 새 5종 휴대폰 줄’(7,660원)은 폐기 처분 되기 전 현수막 원단에 친환경 잉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인 상품. 이 외에도 사용한 유리병, 플라스틱 통, 빈 박스 등에 꾸미는 전용 스티커인 ‘리사이클 포인트 스티커’(4,270원)는 재활용 제품이라는 의미도 부여하고 인테리어 리폼에 활용하기 편리한 스티커 아이템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인터파크 오픈마켓 생활카테고리 김명권 팀장은 “최근 친환경 세제, 재생종이, 재활용품 등 환경캠페인 관련 상품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상품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사용한 빈 유리병, 플라스틱 등을 재활용 할 수 있는 DIY 리폼 제품을 통해 저렴하게 인테리어도 하고 환경오염도 줄이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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