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안전관리와 정책과제’ 학술세미나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이건무)과 사단법인 한국문화재정책학회(회장 이삼열)는 오는 4월 23일 오후 2시에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문화재 안전관리와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칠레 강진, 중국 칭하이성 지진 등 국제적으로 대규모 재난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안전관리와 위기관리 대응체계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되는 시기에, 진지한 토론을 통해 문화재 안전관리에 대한 정책대안이 제시되길 기대한다.

세미나는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되며, 발표 주제는 ‘우리나라 문화재 방재대책의 현황 및 개선방안(백민호 강원대학교 교수)’, ‘문화재 안전관리 법제화 방안(정상우 인하대학교 교수)’, ‘문화재 방재에 대한 국제적인 동향(이명선 연구원일본 리치메이칸대학교 방재연구 센터)’이다.

종합토론은 임승빈 명지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보고, 김태환 용인대교수, 이종영 중앙대 교수, 김창규 한국전통문화학교 교수, 김태식 연합뉴스 문화재전문기자, 신형준 전 조선일보 기자, 강찬석 문화유산대표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안전기준과
042-481-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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