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4월 20일 기준 수출입 동향(잠정치)

대전--(뉴스와이어)--‘10년 4월 20일 기준 수출입 동향(잠정치)

〔총괄〕(수출) 237억달러(전년대비 34.0%↑), (수입) 239억달러(52.6%↑), (무역수지) 1.8억달러 적자

(수출) 반도체, 석유제품, 자동차 등이 전년도 및 지난달보다도 큰 증가세를 보이면서 전년대비 34.0%, 전월대비 8.2% 증가

- 반도체, 석유제품, 자동차 등은 증가세를 보인 반면, 무선통신기기는 감소
* 품목별 증감율 : 반도체(99.5%↑), 석유제품(61.6%↑), 자동차(53.1%↑), 액정디바이스(37.3%↑), 전기전자제품(32.4%↑), 선박(4.4↑), 무선통신기기(30.1%↓)

- 주요 교역국 수출은 EU지역을 비롯, 對중국·미국·일본 등 대부분 국가가 전년동기대비 큰폭으로 증가
* 국가별 증감율(4.20) : 중국(59.4%↑), 미국(27.2%↑), 일본(30.7%↑), EU(14.1%↑)

(수입) 원유 물량(20.5%↑) 및 도입가상승(58.3%↑)이 수입증가를 주도하면서 전년대비 52.6% , 전월대비 3.2% 상승

- 유가상승($45.8/배럴 → $78.2)에 따라 원자재가 66.6% 증가했고, 반도체 등 수입 증가로 자본재가 37.9% 증가
* 품목별 증감율 : 원유(91.0%↑), 승용차(59.9%↑), 화공품(38.3%↑), 반도체(12.1%↑), 철강재(41.3%↑), 전기전자기기(19.5%↑), 가스(79.6%↑), 석유제품(113.6%↑), 석탄(45.4%↑)

(무역수지) 1.8억불 적자상황이나 지난달대비 수출 증가세가 수입보다 큰 가운데 3월 20일 적자가 12억불에 육박했던 점을 감안하면 4월 흑자폭은 지난달보다 커질 전망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통관기획과
오현진사무관
042-481-7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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