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녹색성장위원회 회의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 : 행정부지사, 최용호 경북대 명예교수)는 4월 21일(수) 오후4시 도청 제1회의실에서 녹색성장위원, 관련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2010년 저탄소 녹색성장 중점과제’보고,‘공공기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산림탄소 순환마을 조성’에 대한 추진사례와 녹색성장 추진전략, 녹색성장 기본조례 제정(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개최했다.

경상북도 녹색성장위원회는 ‘실행모드 돌입’, ‘실질적 성과창출’이라는 기조 아래 중점과제를 선정 추진하기로 했다.

< 중점과제 >
① 산림탄소 순환마을 등 저탄소 녹색마을 조성
② 태양전지-이차전지-LED 밸리 등 첨단산업 유치
③ 대한민국 녹색의 섬 조성 등 탄소중립도시 육성
④ 백두대간 ECO-BIZ 등 녹색인프라 구축
⑤ '10 월드그린에너지포럼(WGEF) 등 녹색성장 행사 추진
⑥ 낙동강 연안 그랜드 플랜 등 친환경·생활관광 특화 개발
⑦ 자전거 거점도시 지정 등 자전거이용문화 확산
⑧ 미래형 원자력 과학·산업벨트 등 R&D 및 산업기반 조성
⑨ 녹색명품 신청사 건립 등 첨단도시 조성
⑩ Me First 운동 확산 등 녹색생활 실천

도 차원의 온실가스배출권 거래제 도입 운영으로 기후변화에 선도적 대응하는‘공공기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대한 녹색성장 추진사례 발표

버려지는 목재를 압착 산림바이오매스의 에너지 이용으로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청정마을로 가꾸기 위한 전국최초로‘산림탄소 순환마을’로 선정된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에 대한 추진사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녹색성장위원회는 경상북도 중장기 녹색 마스터 플랜(‘09.11)을 마련한 후 ‘경북의 새로운 도전 한국의 녹색수도’비전을 제시하고, 3대 전략, 10대 정책방향, 41개 실천과제 ,184개 세부과제 설정 ‘경상북도 녹색성장 추진계획’의 지속적인 Version-Up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2월 녹색성장위원회 워크숍을 개최 분과위원회별 저탄소 녹색성장 시책과제(9개)를 발표 경북의 녹색성장의 Think-tank역할을 하고 있다.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10.1.13 공포) 및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령’(’10.4.14 시행)상 온실가스·에너지 목표제, 녹색인증제 시행에 따른 경북의 실정에 맞게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저탄소 녹색성장 조례’를 제정하여 제도적으로녹색성장을 뒷받침 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도민들의 그린일자리 창출, 녹색경제·산업의 연구개발에 대한 지원, 녹색성장과 관련 파급효과 큰 사업에 대한 녹색인증제와 녹색생활 운동이 종합적·체계적으로 전개될 수 있는 녹색 인프라를 구축 할 예정이다.

또한 경상북도 녹색성장위원회는 분과위원회별 위원들을 활용한 경북의 녹색잠재력을 기반으로 경제, 사회, 환경에 적합한 저탄소 녹색성장 시책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 녹색수도의 격에 맞는 성과를 도출한다는 것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최용호 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경북은 전국 최초 위원회 구성, 녹색성장 추진계획 발표 등 선제적으로 대응, 자부심을 가질 만 하다면서, 이번 녹색성장 중점과제 추진은 물론 녹색성장 정책에 전 도민의 깊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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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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