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페이지 전화번호부, 전남지역 발행 본격화
한국전화서비스(대표 강경희)는 지난해 22개 지역에서 40만부를 발행했던 전남전화번호부를 올해 60만부로 확대하여 발행한다고 발표하고 이는 2009년 전남지역 전화번호부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좀 더 세분화 된 지역별 전화번호부를 제작해 달라는 독자의 요구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등에 힘입어 전남지역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고 있으며 이에 전남지역에 등록하는 관련업체 및 법인 등이 증가추세이다. 전남지역의 ‘타운페이지’의 배포일정과 전화번호등록 방법을 묻는 문의전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최근에는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들이 불황속 홍보마케팅의 최적수단으로 전화번호부를 선호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각종 무분별한 지역정보지의 난립이 오히려 자영업자 등에게 광고비 부담만 줄 뿐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결과로 판단된다.
최근 전화번호부 발행 공기업임을 사칭하는 일부 업체의 광고청약 전화가 문제시 되고 있음에 대해, 한국전화서비스 강경희 대표는“현재 전화번호부 발행은 전부 민간업체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각 업체가 발행하는 책자의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며 “전국적으로 발행하고 있는지, 발행부수는 얼마나 되는지, 정확한 배포일정은 언제인지 등을 물어본 뒤 광고를 청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한국전화서비스는 전국 전화번호부를 발행하는 “타운페이지”를 제작, 배포하는 기업으로 순수 민간자본으로 이루어진 업계 선두기업이다.
한국전화서비스 개요
한국전화서비스는 대구, 경북, 전남 전역 전화번호부발행 회사입니다.
웹사이트: http://etownpage.co.kr
연락처
한국전화서비스
경영지원팀 김경은
070-7734-0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