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국제교류 활성화 실행계획 추진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자매도시 및 우호협력도시와의 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기 위해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2010년 4월 현재 부산시와 자매도시는 대만 카오슝,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 총 20개국 23개 도시, 우호협력도시는 2개국 3개 도시로, 부산시는 자매도시 및 우호협력도시와의 기본적인 우호친선 관계를 협력적 교류관계로 질적으로 변화시키고, 국제교류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실행계획을 마련하였다.

주요 실행방안으로 △주요 교류사업 예산지원(2010년 611백만원)을 통해 자매도시 교류사업을 전 부서로 확대 △부서별 교류계획 파악, 추진방향 제시, 결과공유 등 부서별 추진사항 총괄관리 △자매도시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신규사업 소관부서 및 담당공무원 인센티브 부여 등 추진 독려 △국제의전교육, 국제행사추진 업무편람 및 노하우 제공 등 직원관심 유도 △부서별 자율적 교류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성과평과, 평가지수 개발 등 국제교류 평가를 운영하기로 하고, 올해에는 △5월중 국제교류재단 민간교류활동 강화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매 분기별로 국제행사 추진 업무편람 및 자매도시동향 등 정보제공, △8월중 2011년 부서별 교류사항 파악 및 예산지원, △하반기 직장교육을 활용한 국제 의전교육 실시, △10월중 국제화지수 확정 등 국제교류 평가계획 수립을 통한 국제교류 평가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자매도시와의 교류사업을 전 부서로 확대함에 따라 기존 교류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은 물론 신규사업의 발굴 등 국제교류 활성화를 통해 부산이 동북아시대의 해양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국제협력담당관실
051-888-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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