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한국의 선진화 사례 소개의 장 펼치다
그 간, 재외문화원장 및 문화홍보관들이 국가의 이미지 제고와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가 간 문화교류를 위해서 나름의 역할을 해 왔으나, 이를 국내에 소개하는 매체나 통로는 거의 없었다.
숨어있는 문화홍보관들의 해외 활동상과 한국의 선진화 사례 외에도 문화적 차이로 인한 에피소드, 현지 문화에서 배울 점, 숨어있는 관광자원 등을 참신하고 재미있게 소개함으로써 현재 평균 6만여명의 ‘공감 코리아’사이트 방문객과 다수의‘위클리 공감’ 독자의 흥미를 최대한 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부는 동 릴레이 기고문을 종합, 책자로 발간하여 G20 정상회의 등 주요 계기 시에 배포, 활용할 계획이다.
기고는 2010년 4월 말부터 시작하여 1개 공관 당 1~2편씩 매주 릴레이식으로 연말까지 게재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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