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농업기술원, “벼 키다리병 육묘시 반드시 방제해야”
그 동안 농가에서는 키다리병 방제를 위해 종자소독 약제인 프로크로라즈 10㎖와 플로디옥소닐 10㎖를 물 20ℓ에 희석하여 종자발아기에서 30℃에서 48시간 동안 담그는 종자소독을 하고 있다.
하지만 주남벼, 호품벼 등 감수성 품종의 경우 육묘상에서는 키다리병은 없으나 본 논 이앙한 후에 병이 발생되어 대책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에 충남농업기술원에서는 키다리병 발생이 심했던 포장에서 생산된 종자를 가지고 시험 연구한 결과 종자소독만 한 것 보다는‘플루디옥소닐 액상수화제’를 2,000배 액으로 못자리 육묘상에 1차 관주처리하고, 15일후에 2차 처리하면 병방제 효과가 60~70% 좋아져 키다리병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농업기술원 관계공무원은 벼 키다리병 방제와 아울러 알맞은 양을 파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자당 산파는 120~130g, 조파는 80~90g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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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홍기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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