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재오개 하니마을 1박2일 산촌체험, 꿀사과축제 열어
재오개 하니마을은 충주호변에 위치한 농촌전통테마마을과 산촌생태마을로 지정된 곳으로 사과와 꿀이 특산물로 유명하며, 4월이면 사과꽃이 활짝 핀 산골의 봄경관이 매우 아름다우며 수안보와 인접하여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나들이에 적합한 곳이다.
이번 1박2일 산촌체험은 사과꽃이 만발한 흙길 걸으며 봄향기 맡기, 물고기 잡기, 전통놀이체험, 숙박체험 등 재오개 하니마을의 아름다운 산촌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숙박체험의 경우 희망자에 한해 야외천막 침낭 속에서 자연과 함께 숙박할 수 있는 야외숙박체험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숙식비 및 체험비를 포함하여 1인 기준 4만원이며, 사은품으로 2만원 상당의 꿀사과축제 상품권이 제공된다.
꿀사과축제(Honepple Day)는 재오개 하니마을에서 개최하는 첫 축제로 가족과 함께 사과꽃 콘테스트, 꿀부꾸미만들기, 여왕벌 찾기, 밀랍초 만들기, 사과나무 및 벌통 임대, 재오개 산촌투어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 기준 1만원으로 식사권과 체험 및 농산물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상당의 현금쿠폰이 제공된다.
유철형 재오개 하니마을 대표는 “봄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4월 마지막 주말을 사과꽃 가득한 재오개 하니마을에서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즐겁고 행복한 산촌체험과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산촌체험 및 축제의 자세한 내용은 충북 농산촌터미널 휴일엔(huil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휴일엔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및 접수를 할 수 있으며, 꿀사과축제의 경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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