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최초의 신입사원 공채에 이어 올 상반기에 다시 경력사원은 물론 인턴사원에 이르기까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공채를 확대하게 된 배경은, ▲ 최근 국제 IT 시장에서의 우리나라 위상 강화 및 ▲ 향후 국제 경쟁에서 더욱 중요해지는 인재 육성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본사와도 공감 ▲ 우리나라에 대한 보다 장기적인 투자 개념의 최근 노력의 확산 등으로 들 수 있다.
과거의 소수 경력사원 수시 모집 행태에서 과감히 새로운 인재 양성 선순환의 출발을 경력사원 및 인턴사원 채용에서 선언한 의미가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인력 공채는 영업에서 마케팅, 제품 개발에 이르기까지 각각 00명 규모로 계획되어 있다.
이에 따라 입사희망자는 오는 5월 2일부터 9일에 걸쳐 일주일 동안 실시될 응시 기간 중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채 홈페이지(http://microsoft.incruit.com/)를 통해 이력서를 제출하면 된다. 채용 과정은 필기와 면접으로 구분되며 필기의 경우는 적성검사와 영어능력 평가 시험, 그리고 면접의 경우는 그룹면접과 개별면접으로 나뉘어 실시하게 된다. 영어능력 등 필기 시험 이외에 마이크로소프트 공인자격증 소지자는 우대를 받게 되며 기술인력일 경우 현장 경험도 중요시 평가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를 우리나라 기업으로 봐달라고 하기 전에 보다 더 우리나라 실정을 이해하고 시장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그리고 미래 국제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변신해 나가기 위한 내부 실천 의지로 봐달라”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 권한대행 유재성 전무는, “지난 3월 세계 최초의 모바일 이노베이션 랩 투자 유치에 이어 우리나라 정보통신 산업에 보다 장기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중 당장 실행 가능한 것을 먼저 실천에 옮긴 것”이라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경력사원 및 인턴사원 공채가 회사의 발전은 물론 향후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 인재육성의 작은 초석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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