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에서는 해군 초계함 천안함 및 98금양호 관련 대시민 성금모금운동(운영주체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개와 관련하여, 자발적인 시민 성금모금운동 전개활동을 보면서 인천시 산하 市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공사 공단 포한 全 직원들을 대상으로 솔선수범하는 공직자의 참 모습을 보여주자는 직원들간 공감대가 형성되어 지난 4.14일부터 4.16일 3일간 집중모금 운동기간을 정하고“全 공직자 모금운동”을 전개하였다.

이에, 3일간 집중 모금기간을 통해 모아진 市 본청(직속기관, 사업소 포함) 성금 40,000천원, 군·구 40,000천원, 市 산하 공사·공단 20,000천원 등 총 100,000천원을 모금하여 “인천시청 전직원” 명의로 4.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全 공직자 성금 모금운동에 참여한 대다수 공직자들은 “사랑하는 아들과 남편, 형제, 친척 친구들을 잃은 모든 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보내면서 더욱 더, 인천시민의 한사람으로써 해군장병 및 98금양호 선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작지만 이번 성금모금운동을 전개하면서 희생된 해군장병 및 선원, 그리고 주변 가족분들에게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와 관련, 인천광역시장(안상수)은 2010. 4. 22(목)일 09:00 “98 금양호 관련” 관련 실국장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자리에서 천안함 실종자 구조를 돕다가 돌아오던 길에 해난 사고로 희생된 98금양호 선원들에 대한 소홀함이 없도록 시민 추모광장이나, 합동분향소 설치 등 지혜를 모아 행·재정적 지원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하였다.

또한, 종교계, 시민 단체 등 각계 각층을 대상으로 민간부문의 지원협조 및 대시민 성금모금 및 물품지원운동에 적극 참여 해달라고 당부드리면서, 280만 시민 모두가 이 분들의 아픔과 고통을 같이 할 수 있도록 추모분위기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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