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내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 열어
한(1) 문화재 한(1) 지킴이 운동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지자체와 민간단체간 협력사업으로, 자발적으로 문화재를 가꾸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전국 16개 시·도 문화재 현장에서 함께 열린다.
올해는 민간문화운동 단체인 (사)대동문화재단이 주관해 만귀정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문화재 보호상태 점검, 문화유산 퀴즈대회, 사진으로 보는 온라인 활동수기 공모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는 문화재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자원봉사 활동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한(1) 문화재 한(1)지킴이 운동은 문화재청의 대국민 참여 문화운동으로 지킴이 활동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문화재청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2년간 문화재지킴이로 위촉돼 문화재 보호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현재 광주지역에는 120여명의 문화재 지킴이가 활동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문화재 지킴이는 우리고장의 소중한 문화재를 가꾸고 알리는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며 “문화재 보호를 위한 내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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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문화예술과
사무관 박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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