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광역시는 2005 APEC 정상회의 준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D-200일을 계기로『2005 APEC 성공개최』를 위한 시 직원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APEC준비를 총력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5월2일 오전 9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직원조례가 끝난 후 김구현 행정부시장 등 시 산하 7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하여 APEC 준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시본청 뿐 아니라 상수도, 건설본부, 사업소 직원과 구·군을 대표하여 부구청장, 부군수도 참석한 가운데 APEC 준비현황을 설명하고 직원대표로 기획지원과 정권철씨가 결의문을 낭독과 APEC 슬로건 “함께하는 APEC, 도약하는 BUSAN”을 제창하였다.

결의문 내용은 2005 APEC 정상회의를 역대 가장 성공적인 회의로 개최하기위하여 『회의시설확충, 도시환경정비, 손님맞이 운동 등』준비에 시직원이 앞장서서 준비를 선도하는 등 400만 시민과 함께 추진하는 것이다.

2005APEC 정상회의는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개최되며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및 아세안 7개국을 포함한 21개국 정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회의로 아시아·태평양 지역경제 공동체의 점진적 달성과 역내의 자유화 추진을 위한 로드맵 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03년 현재 전 세계 GDP의 약57%, 교역량의 46%를 점유하는 최대의 지역협력체이다.

앞으로 부산시는 APEC을 통하여 도시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전략산업 글로벌화 촉진, APEC브랜드 활용 마케팅강화, APEC기념사업 추진 등으로 경제적·사회적 파급효과 극대화 추진에 노력을 경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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