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플렛의 주요 내용으로는 겔제, 첩부제, 페이스트제 등의 종류가 있는 치아미백제의 경우 과산화수소수가 주 성분이기 때문에 과산화수소에 과민증이 있는 사람은 사용하지 말아야 하고 눈가 근처나 잇몸·침샘, 상처부위 등에 직접 닿지 않아야 한다.
또한, 콘택트렌즈 세정액은 콘택트렌즈의 종류에 맞는 전용세정액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단백분해효소나 음성전하를 띠는 염 등이 들어 있는 소프트렌즈 전용 세정액과 계면활성제가 들어 있는 하드렌즈 전용 세정액이 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의약외품에 대한 효능효과 등 허가 정보를 모아 추가로 리플렛을 제작하여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제작된 리플렛 전문은 식약청홈페이지(http://www.kfda.go.kr/)정보자료→KFDA분야별정보→의약품/의약외품정보방에서 찾아볼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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