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모바일 버스도착 안내 서비스 인기
올해 1분기 동안 교통정보 웹사이트는 382,162건, 휴대전화는 129,227건을 이용하였으며, 작년 4분기에는 웹사이트 326,653건, 휴대전화 84,978건을 이용하였다.
또한 교통정보 웹사이트에서 버스 이용시간을 예약하면 버스도착 예정정보와 버스의 위치를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로 알려주는 버스도착 문자알림서비스는 1분기 동안 회원수가 15% 증가하여 5,839명이 이용하였다.
이는 최근 스마트폰 가입자가 늘면서 휴대전화를 이용한 데이터 서비스의 이용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대전시 관계자는 “사용연수가 지난 센터 시스템 교체와 모바일 교통정보서비스의 이용 편리성을 높이는 개편작업을 추진중으로 5월 중 시험운영을 거쳐 6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편되는 모바일 서비스는 정류장별 고유번호를 이용한 빠른 검색 서비스와 막차 정보, 저상버스 운행정보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아이폰용 응용프로그램(어플)으로 우리 지역과 관련하여 첫 어플로 민간에서 개발한 ‘대전버스’가 지난 3월 29일에 애플 앱스토어에 등재되어 대전관련 첫 번째 어플로 많은 사용자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대전버스’ 아이폰용 어플은 KAIST를 나온 서원대 이희만 교수가 개발한 것으로 대전시 교통정보 웹사이트와 연계하여 버스노선 검색과 버스도착예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시 김권식 교통건설국장은 “대시민 사이버 접점이 웹사이트에서 스마트폰으로 변화함에 따라 앞으로의 교통정보 서비스는 지역과 장소에 구애 없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응용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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