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기업체 특례보증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 확대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체에 대한 특례보증’을 5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실업 해소를 위해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에게 경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과 함께 1년간 3%의 이자를 도비로 보전하는 방식이다.

총 사업규모는 100억원, 업체당 지원한도는 5천만원 일자리 창출 2명이내 2천만원, 4명이내 3천만원, 6명이내 4천만원, 7명이상 5천만원까지 이며 보증대상은 2009년말 대비 고용인원 증가업체 또는 2010년 설립된 업체로 신규고용 창출업체이다.

보증요율은 0.9%로써 당초 1%보다 0.1%내려서 받기로 하고 이자 3%를 보전함으로 기업은 저금리로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특례보증을 시행하게 된 것은 ‘일자리 창출이 도민을 위한 진정한 복지’이며, 경북이 새로운 일자리를 통해 부자경북으로 한 걸음 더 나아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원방법 및 신청 시 구비서류
ㅇ 신청기간 : 사업시행일로부터 자금소진시까지 선착순
ㅇ 신청, 보증심사, 보증서 발급 : 경북신용보증재단
ㅇ 대출실행 : 경북신용보증재단과의 특례보증 협약은행
ㅇ 고용창출확인
· 고용창출 인원 : 국민연금보험료 영수내역
2009년말 임금지급자료 및 최근3개월 임금지급자료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투자통상국 기업노사지원과
담당자 김종구
053-950-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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