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비만 기능성식품 개발전략 국제 심포지움’ 개최

성남--(뉴스와이어)--한국식품연구원(이무하 원장)은 4월 30일 양재동 aT센터 (9:30-16:00, 국제회의실)에서 지식경제부와 농림수산식품부의 후원으로 ‘항비만 기능성식품 개발전략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심포지움은 비만으로 인한 당뇨와 성인병 등의 질병 확산을 사전예방하고 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비만의 예방을 위하여 항비만 건강기능식품의 대표적 글로벌 마켓인 미국, 일본, 유럽 및 국내 전문가를 초청하여 각국의 항비만 관련 제품개발 동향과 주요 비만억제 기전을 살피고 세계적인 명품 식품소재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타킷을 전략으로 논의하게 된다.

심포지엄의 주제발표는 미국 조지아대학교 Clifton A. Baile 박사가 ‘파이토케미칼의 항비만효과’, 충남대 의대 송민호 교수가 ‘beta-oxidation을 조절하는 파이토케미칼의 항비만 타겟으로서 NQO1의 규명’, 한국식품연구원 하태열 박사가 ‘항비만 식품소재와 유전자 발현과의 상관성’, 일본 교토대 가와다 테루 박사의 ‘파이토케미칼 및 대사증후군 개선효과’, 경희대 약대 박승준 박사의 ‘식욕조절기전과 파이토케미칼’, 한국파스테르연구소 Gray Weeny박사의 ‘비만 및 대사증후군의 작용기전과 파이토케미칼의 타겟’, 아모레퍼시픽 이상준 박사의 ‘항비만 식품소재 개발동향과 제품개발 성공사례’ 순으로 진행된다.

한국식품연구원 개요
한국식품연구원은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식기반의 식품분야 산업원천기술 개발을 위하여 대사기능, 기능소재, 식품발효 연구를 수행하며, 농림수산업과 식품산업의 동반 발전을 위한 식품의 안전유통, 전통식품의 세계화, 식량자원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 전략목표 달성에 필요한 공공기반기술 구축을 위하여 다양한 산업지원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구원은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창조선도형 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고 BT, IT, NT, ET, CT 등과의 융합기술을 개발하여 국가 식품산업의 미래를 개척함으로서 국내외 첨단식품과학기술의 선도기관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fr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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