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르-앰배서더 호텔, 지구의 날 맞이 밥퍼 나눔 봉사 펼쳐
매년 지구의 날을 기해 지구 환경 및 지역 사회 지속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 봉사 활동을 펼쳐온 아코르-앰배서더 호텔은 2010년 4월 23일 청량리 최일도 목사의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무의탁 노인 및 노숙자를 위한 밥퍼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23일 오전 9시 이른 아침 서울 소재 5개 아코르-앰배서더 계열 호텔인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대표 및 임직원 51명이 청량리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에 도착하여 호텔에서 준비해간 재료로 현장 주방에서 직접 조리하여 갈비탕, 잡채, 김치, 과일 등의 메뉴로 푸짐한 한끼 식사를 준비하였다.
오전 11시부터 배식이 본격 시작되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대표 박한기 사장,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대표 김광욱 사장,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대표 유세용 사장,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총지배인 최성진 상무,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총지배인 정수영 이사 등 호텔 대표들을 포함한 50여명의 호텔 직원 모두가 팔을 걷어 부치고 어르신 자리 안내, 배식 서비스, 설거지 등 역할을 분담하여 바쁘게 움직였다. 오후 1시까지 2시간에 걸쳐 총 540명의 독거노인, 무의탁 노인, 노숙자, 행려자 등 한끼 식사가 아쉬워 찾아온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 급식 서비스가 이루어졌다. 식사 후에는 호텔에서 준비해간 빵과 우유가 별식으로 제공되었다.
이날 밥퍼 나눔 봉사 활동에 자원하여 참여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총무부 김준형 사원은 “우리가 직접 준비한 밥과 국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뭉클했다. 비록 큰 보탬은 아니겠지만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었다는 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 개인적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하겠다는 마음을 다진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3일 밥퍼 나눔 봉사 활동을 펼친 5개 호텔은 프랑스 아코르(Accor) 그룹 계열로 10년 전부터 Accor Earth Guest Program 으로 환경 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오고 있으며,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에 ‘나무’ ‘물’ 등 주제를 정해 한강변 화단 가꾸기, 사회복지시설 나무심기, 안양천 쓰레기 청소하기 등 환경 보호 운동을 펼쳐왔는데, 2010년 올해는 ‘사람’을 위하여 이웃 돕기 자선 봉사 활동을 펼쳤다.
웹사이트: http://www.amba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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