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차세대 경영자클럽(CENG) 경영활동지원 세미나’ 개최

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지난 23일, 경남지역 2세 경영자 및 경영후계자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차세대 경영자클럽(CENG, Creative Entrepreneurs of New Generation) 경영활동지원 세미나’를 가졌다.

경남은행 본점 대회의실에서 실시된 이날 세미나는 문동성 은행장을 비롯해 차세대경영자클럽 회원 58명과 특별회원 7명이 참석했다. 세미나 참가자들은 문동성 은행장의 인사말 후 전문가가 전하는 경영권 승계와 준비 노하우를 익혔다. 특히, 경남은행 PB사업팀 정세헌 세무팀장의 특강(차세대 경영인을 위한 알기 쉽고 재미있는 세무이야기)을 통해서는 효과적인 세무관리와 비용절감방법 등을 전수 받았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경영후계자로서 역량 강화와 더불어 인적 네트워크도 확대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전문기업인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세대 경영인클럽 ‘CENG’는 경남지역 2세 경영인 및 경영후계자 모임으로, 현재 58개 기업의 2세 경영자(경영후계자)가 활동하고 있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 2008년 7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경남지역 차세대 경영자클럽 지원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경영자클럽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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