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5월1일 일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광장에서는 축제의 첫날밤을 즐기려는 서울 마니아들의 이색 가면무도회가 2시간 동안 열린다.

라이브 밴드의 음악과 함께 마팔레, 마리네라, 살사, 탱고, 벨리댄스, 아프리카 댄스 등 세계 각국의 춤과 음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신명의 한마당 ! 5대양 6대주의 춤과 음악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의 리듬 5 + 6”은 단순한 공연 관람의 의미를 넘어서, 누구나 자연스럽게 참가자가 될 수 있는 흥겨운 댄스의 향연이다. 축제의 첫 날 밤! 서울 마니아들은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기고 마음껏 축제의 일탈을 즐겨보자.

세계의 리듬 5+6은 일상을 벗어나 축제의 일탈을 체험해 보는 가면무도회로서 전문 무용가와 동호회의 댄스공연과 함께 호흡하면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춤을 출 수 있는 참여형 댄스파티이다. 가면무도회 참여시민들은 자신들이 집에 소장하고 있는 가면들을 가지고 나와(종류나 재질, 모양에 구애 없이, 재미있는 가면, 무서운 가면, 특이한 가면,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가면, 종이 가면, 나무 가면, 플라스틱 가면 등등) 가면을 쓰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자신만의 춤 삼매경과 축제의 진정한 일탈 체험에 빠지면서 이색 가면무도회는 그 절정을 치닫게 된다.

이번 무대에는 아메리카 댄스, 유럽 댄스, 아프리카 댄스, 아프리카 댄스 등 각 대륙별 대표적 댄스들과 다수의 국내외 댄스팀들이 다채롭게 선보이고 전문댄스 가수들의 팝, 플라멩코, 라틴댄스뮤직이 흥을 더하여 모두가 하나되어 즐기는 축제의 밤을 만들게 될 것이다. 인기연예인 홍록기와 나승연이 MC를 맡아 재치있는 멘트로 댄스파티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SBS 팝스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를 빛내줄 에정이다.

아메리카 댄스 무대에는 삼바, 탱고, 맘보 등과 더불어 라틴음악과 춤의 상징인 “살사”를 푸에르코 출신의 페르난디토 렌타스가 이끄는 오케스트라 에센시아(라틴과 카리브 음악의 대표 연주단체)가 연주하며, 콜롬비아의 대표적 음악이자 춤인 “마팔레”를 짐&릴리 커플이 공연하고, 페루 전통무용인 “마리네라”를 페루출신의 4인조 댄스팀인 알라모가 선보여 축제에 참여한 서울 마니아들을 즐겁게 해 줄것이다. 국내팀들로는 NB댄스시어터, 오마이라틴, 아프로좀비, 초라방 등이 살사댄스를 선보인다. 아프리카 댄스 무대에는 “GLAHO-ZEITY”팀이 “나이지리아 민속무용”을, 아시아 댄스 무대에는 한국밸리댄스 협회 및 SEMA(손서희 외)팀이 밸리댄스를, YMCA포크댄스협회에서 포크댄스를, 서울예대 JAZZ동아리 SAC이 재즈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유럽 댄스 무대에는 비엔트 술이 플라맹코를, SSAC가 스코틀랜드 민속무용을 선보이며, 한국 포크댄스 연맹에서 홉스폴카를 공연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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