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국훈련, 5월 중순으로 변경
‘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73조에 의거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범국가적 훈련으로, 전국 398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당초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천안함 희생 장병들에 대한 ‘국가 애도기간’과 훈련기간이 겹치게 됨에 따라 국민과 슬픔을 같이하고자, 훈련일정을 2주간 연기하게된 것이다.
장병들의 희생을 ‘국민안전 수호훈련’으로 승화(昇華)
정부는 이번 천안함 사태를 계기로 관련 국무위원이 소관 훈련현장에 임석하여 훈련을 지휘하는 등 한층 강화된 훈련으로 높아지고 있는 국민의 ‘안전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일반 국민도 오는 5.13(목), 10:00에 실시하는 주민대피와 차량통제훈련에 적극 동참하여 안전한국훈련이 ‘국민안전 수호훈련’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였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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