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배우를 위한 화술 및 화성 교육훈련’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재)국립극단 설립추진단은 국립국어원, 한국연극협회와 함께 ‘연극배우를 위한 화술 및 화성 교육훈련’과정(’10.5.3~6.2, 주3회)을 국립중앙극장 연습실에서 실시한다.

* 일시 : ’10. 5. 3 ~6.2 (월, 수, 금 주3회) 10:00~15:30
* 장소 : 국립중앙극장 연습실
* 접수기간 : ‘10. 4. 19 ~ 30
* 교육과목
- 화술 : 어문 규정, 한국어의 표준 발음, 기초 음성학, 억양의 이해 등
- 화성 : 긴장·이완의 원리, 호흡 및 소리훈련, 시·소설과 연결하는 음성 연기 등

교육훈련은 화술과 화성으로 구분된다. 특히, 국립국어원 주관의 화술교육은 한국어의 올바른 발음과 표현법을 익히고, 실제 사용례를 확인하여 배우 스스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이번 교육훈련과정은 어문규정, 표준발음을 비롯한 전문 국어 교육을 바탕한 화성·화술교육으로 전문연극배우의 기량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재)국립극단 설립추진단은 국립극단 단원 선발(’10.5월~6월)시 교육훈련 수료자에게 가중치를 부여할 예정이다.

교육훈련 신청서 접수는 ’10.4.19~4.30까지 이메일(ktheatre@chol.com)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심사결과발표는 5월 1일(토) 오후 3시에 한국연극협회 홈페이지(www.ktheat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전통예술과
재단법인 국립극단 설립추진단 류상록
02)3704-954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