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메세나 운동 자매결연 희망 문화예술단체 접수
계획에 따르면 접수 기간은 4월26일부터 5월14일까지 울산시 문화예술과로 우편(680-701, 울산시 남구 중앙로 182번지)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상은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소재한 문화예술단체로서 관련 분야 1년 이상 활동 실적이 있는 단체이다.
‘공연단체’는 연극, 무용, 음악, 국악, 뮤지컬, 오페라 등이며 ‘문화단체’는 문화시설, 문화교육, 문학, 미술, 사진, 서예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청자료는 자매결연을 희망하는 기업체 또는 단체 등에 제공하며 자매결연은 기업체와 문예단체간 협의에 따라 자율적으로 약정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07년부터 울산메세나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현재 41개 기업체와 44개 문화예술단체가 자매결연을 맺어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문화예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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