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대표 우수 브랜드쌀 7종 선정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26일 도를 대표하는 우수 브랜드쌀 7종을 선정, 전국 품평회에 추천한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브랜드쌀의 지속적인 품질관리 및 상품차별화로 충남쌀의 품질고급화를 유도하고, 전국 브랜드쌀 평가에 대비한 도 자체평가를 실시하여 우수브랜드 쌀을 선정한 것이다.

이번 브랜드쌀 자체평가는 시군에서 추천한 9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쌀 품위·품질(400점), 서류 및 현장평가(100점)를 종합하여 높은 점수를 받은 7종의 쌀 브랜드를 선정하였다.

특히, 1위를 차지한 아산 맑은쌀은 품종순도, 기계적식미치, GAP시설인증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2위는 3년 연속(‘07~’09)전국 브랜드쌀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서산시 대산농협RPC의 ‘뜸부기와 함께자란쌀’ 이 차지하였다.

◇ 충남우수브랜드쌀 평가결과 선정된 7개 우수브랜드 ◇
1위 : 아산 둔포농협 아산맑은쌀 5위 : 예산 예산통합 미황
2위 : 서산 대산농협 뜸부기와함께자란쌀 6위 : 태안 원북농협 황금빛노을쌀
3위 : 당진 면천농협 해나루쌀 7위 : 공주 공주통합 고맛나루쌀
4위 : 천안 성환농협 흥타령쌀

이번에 선정된 7종의 우수 브랜드 쌀은 수도권 시외버스 광고와 쌀 홍보·판촉행사 참가, 미곡종합처리장의 시설현대화사업비 우선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농림식품부에 5월중 추천하여 전국 브랜드쌀 평가에서 입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전국 평가 대비 입상전략회의를 도, 시군, 농협, RPC대표 등과 5월말 개최하고, 평가기간 중 출하쌀에 대한 품질분석을 사전 실시 후 매장에 출하토록 관리하고, 매장의 유통기간이 지난 쌀을 교체하는 등 충남의 우수 브랜드쌀이 다수 입상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우리 도의 우수 브랜드쌀은 품질이 우수한 만큼 전국에서도 경쟁력이 있다”며, “전국 쌀 평가에서 입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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