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에비뉴여성의원 미혼여성클리닉, 생리 관련 상담 치료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여성이라면 한 달에 한번 피해갈 수 없는 생리, 생리와 관련된 불편 증상은 많기도 하다. 몇 달을 거르기 일쑤인 생리불순, 생리량이 너무 많고 기간이 불편한 생리과다, 생리 전에 길면 열흘씩 몸과 마음이 불편한 월경전 불쾌 증상, 생리기간 중 외출도 두려운 생리통 등 많은 여성들이 경험하고 증상이 심한 여성들은 매달 고통을 겪기도 한다.

그러나 생리 관련 증상의 빈도가 잦든 뜸하든 한국여성의 공통점은 병원에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작년 10월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발표한 피임생리 콜센터 상담전화 분석한 결과만 봐도 월경전 불쾌장애나 월경전증후군 때문에 상담한 여성의 91%, 생리불순이나 무월경 등으로 상담받은 여성의 71%가 산부인과 방문 경험이 전혀 없다고 대답했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노원 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은 생리 관련 문제는 혼자 끌어안고 있을수록 증상이 더 심해질 수 밖에 없어, 가급적 빨리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생리 양상의 변화는 여성질환으로 인한 것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진료가 필요하며, 월경전증후군도 심하면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선진국 중에서도 최고 수준의 학력을 갖고 있는 한국여성들이 생리 관련 증상에 대해는 유독 산부인과 대신 민간요법 수준의 자가 치료를 선택하는 것 역시 불가사의한 현상이기도 하다. 조병구 원장은 미혼여성들의 산부인과 기피가 늦게 결혼하는 만혼 트렌드와 겹치면서, 실제로 여성질환이 장기간 치료되지 못하고 진행되는 경우도 상당해 여성 건강에 위협요소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병구 원장은 생리불순과 생리통, 월경전불쾌장애 등도 전문의 진단과 피임약 처방 후 피임약을 꾸준히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많이 개선된다며, 산부인과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권했다. 최근에는 기존 피임약 복용 시 체중증가나 여드름 등의 트러블을 겪었던 여성들도 편안하게 복용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 피임약도 나와있다. 24일 복용, 4일 휴약하는 24/4 용법으로, 기존의 21/7 용법보다 체내 호르몬 변화 폭을 감소시켜주는 전문의약품 피임약은 산부인과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하므로, 약국에서 임의로 구입할 수 없다.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은 생리 관련 증상 등에 대해 미혼여성이 보다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미혼여성전문클리닉과 곤지름 치료 등의 성병클리닉, 여성성형클리닉, 피부클리닉 등도 운영하고 있으며, 여성 원장을 포함한 분야별 2인 진료체제를 통해 친절한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비뉴여성의원 개요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 베니건스 7층에 위치한 에비뉴 여성의원(원장 조병구)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병구 원장은 대한회음성형연구회 학술이사, 대한산부인과 학회 편집위원, 대한미용여성학회 학술위원,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ASEO) 회원, 대한레이저의학연구회 회원, 한국 피부나노연구회 회원, 대한비만체형학회 평생회원, 대한비만학회 회원이며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여성건강 포탈 와이즈우먼의 전문 상담의로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venueclinic.co.kr

연락처

노원 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
02-93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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