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도심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500 도자공예전 개최
- 4.28~5.1일 입주회원 직접 제작 생활도자 30여점 전시, 판매수익금 학생 장학금으로
최고급 도심 시니어타워인 더 클래식500(대표 강병직)은 28일부터 5월1일까지 서울 광진구 자양동 ‘더 클래식 500’ 1층 로비에서 ‘2010 봄 문화전시-도자공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더 클래식500 입주 회원 가운데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생활도자교실을 수강하는 회원들이 직접 만든 생활도자 작품 30여점이 선보인다. 더 클래식500 생활도자 회원들은 이번 도자공예전 판매 수익금을 건국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더 클래식500’의 입주회원이면서 최고 원로로 이번 도자공예전에 참여하는 홍사중(전 조선일보 고문)씨는 “예술품을 보고 느끼는 관람자에서 직접 창작에서 전시까지의 일련의 과정으로 좀 더 예술가와 작품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으며 작품활동으로 대학생들 장학금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고 전시회의 의의를 전했다.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전시회가 열리는 광진구 자양동의 ‘더 클래식500’은 입주 회원들의 취미 활동과 자기계발 지원 프로그램인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데이비드 걸스타인, 아르망 페르난데스, 최인선, 신상호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예술작품 130여 점을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해 ‘예술문화와 소통하는’ 새로운 모델의 시니어타워로 평가받고 있다. 전시 문의 (02)2218-5000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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