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 전국최고 입증

대구--(뉴스와이어)--‘2010한국관광의 별’1차 심사결과, 최근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10한국관광의 별’시상 1차 심사결과 광역시도중 가장 많은 9개 관광상품과 관광시설이 선정되어 전국 최고임을 입증했다.

‘2010한국관광의 별’은 국내 우수 관광자원을 발굴, 관광산업의 성장과 경쟁력 제고, 국내 관광분야의 다양한 테마별 우수사례를 발굴, 알림으로써 국내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 관광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고양시키고자 금년도 첫 마련한 시상제도로서 전국의 많은 지자체와 관광전문가, 동호인, 관광인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경북道 - 순환테마 관광열차 운행상품 등 9개 선정

경북도는 3. 18~4. 7일까지 전문가, 네티즌으로부터 접수된 1,627건중 최근 1차 전문가 심사결과 5배수 추천된 32개 관광상품·시설중 전국 지자체에서 가장 많은 9개 관광상품과 시설이 선정되는 영광을 얻어 관광경북의 이미지를 더 한층 높이는 성과를 얻었다.

금번 1차 심사결과 선정된 경북의 관광지는 총 9개소이며 그 뒤를 이어 강원도가 8개소, 전북·전남·서울이 각 3개소, 경남 2개소, 경기·제주·충북·충남이 각 1개소 선정되었다.

1차 선정된 경북의 관광상품과 시설은 △관광상품 부문 경북순환테마열차, 청도소싸움축제 △관광시설 부문 안동하회마을 △장애인 관광우수시설 문경새재 도립공원 △관광안내시스템 부문 경주서라벌 관광안내소, 경주역 관광안내소 △숙박사업장 부문 신라밀레니엄파크 한옥호텔 라궁과 안동농암종택 △외식사업장 부문 영양음식디미방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2차 최종심사 - 현장평가와 온라인 투표로 결정

문화체육관광부는 심사의 공정성과 대중성 확보를 위하여 전문가 현장평가와 온라인 투표를 통하여 각 부문별 최고 관광의 별을 선정 오는 6. 24일‘한국관광의 밤’행사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함께 시상품 각 5백만원이 수여된다.

온라인 투표는 4. 26 ~ 5. 30 (5주간)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인터넷 : 한국관광의 별 - 온라인 투표)

경북도 관계자는 ‘금번‘한국관광의 별’1차 심사에서 51: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1차 관문을 통과한 만큼 2차 최종심사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도민들의 온라인 투표참여와 협조가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경북관광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차별화되고 매력있는 관광상품 개발과 마케팅, 인프라에 더 한층 노력할 것임을’ 다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관광산업국 관광산업과
담당 서 원
053-950-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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