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국내 온라인몰 최초 스크린 골프 렌탈 상품 단독 판매
11번가의 ‘스크린 골프’ 렌탈제품은 ‘최신형 Full 3D 에이스 스크린골프’로, 매달 50만원(24개월, 계약금 350만원)의 파격적인 조건에 누구나 원하는 장소에서 스크린 골프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2년간 사용 후 추가 부담 없이 소비자가 직접 소유할 수도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기존 3~4천만원 이상의 고가의 설치비용으로 구입을 망설였던 이들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크린골프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렌탈 기간 동안에는 전담관리 직원이 정기적으로 방문, 성능 업그레이드 및 A/S등 철저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다.
11번가 임현동 레저스포츠팀장은 “11번가의 골프용품 판매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자 이번 ‘스크린골프 렌탈’ 상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11번가의 전문화된 유통망과 타 업종과의 공격적인 제휴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스크린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연내 2천대 이상 설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11번가는 유명 인기 골프브랜드 ‘테일러 메이드’의 제품들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먼저, ‘테일러 메이드 풀세트’를 정가 158만5,000원에서 약 54% 할인된 71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1% OK 캐시백 적립과 당일 무료 퀵 배송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3년 연속 베스트상품으로 등록되는 등 인기가 높은 초보자용 ‘뉴버너 경량스틸, 카본 조합 풀세트’는 105만원에, 초중급자용 ‘버너 경량스틸/카본 풀세트’는 71만9,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여성 초보자들을 위한 ‘뉴버너 카본풀세트’는 정가 175만원에서 37% 할인된 110만원에 구입가능하며, 골프 휠라 골프화 및 항공백, 아이언 커버 등 다양한 사은혜택도 전달된다.
여기에 11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이 추가로 제공되어 신한, 삼성, 하나 SK 카드로 결제할 경우 고가의 골프용품들을 가격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 단, 하나SK카드는 5월부터 무이자할부혜택이 적용된다.
SK텔레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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