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국내 온라인몰 최초 스크린 골프 렌탈 상품 단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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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10-04-28 09:25
서울--(뉴스와이어)--스크린 골프가 일반인들에게 보편화되면서,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온라인몰 최초로 스크린골프 렌탈상품을 전격출시, 오늘 28일부터 단독 판매를 시행해 골프용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11번가의 ‘스크린 골프’ 렌탈제품은 ‘최신형 Full 3D 에이스 스크린골프’로, 매달 50만원(24개월, 계약금 350만원)의 파격적인 조건에 누구나 원하는 장소에서 스크린 골프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2년간 사용 후 추가 부담 없이 소비자가 직접 소유할 수도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기존 3~4천만원 이상의 고가의 설치비용으로 구입을 망설였던 이들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크린골프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렌탈 기간 동안에는 전담관리 직원이 정기적으로 방문, 성능 업그레이드 및 A/S등 철저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다.

11번가 임현동 레저스포츠팀장은 “11번가의 골프용품 판매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자 이번 ‘스크린골프 렌탈’ 상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11번가의 전문화된 유통망과 타 업종과의 공격적인 제휴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스크린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연내 2천대 이상 설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11번가는 유명 인기 골프브랜드 ‘테일러 메이드’의 제품들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먼저, ‘테일러 메이드 풀세트’를 정가 158만5,000원에서 약 54% 할인된 71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1% OK 캐시백 적립과 당일 무료 퀵 배송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3년 연속 베스트상품으로 등록되는 등 인기가 높은 초보자용 ‘뉴버너 경량스틸, 카본 조합 풀세트’는 105만원에, 초중급자용 ‘버너 경량스틸/카본 풀세트’는 71만9,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여성 초보자들을 위한 ‘뉴버너 카본풀세트’는 정가 175만원에서 37% 할인된 110만원에 구입가능하며, 골프 휠라 골프화 및 항공백, 아이언 커버 등 다양한 사은혜택도 전달된다.

여기에 11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이 추가로 제공되어 신한, 삼성, 하나 SK 카드로 결제할 경우 고가의 골프용품들을 가격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 단, 하나SK카드는 5월부터 무이자할부혜택이 적용된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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