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금년 내 전 수입한약재 정밀검사 추진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그간 점진적으로 확대해오던 수입 한약재에 대한 정밀검사를 올해 안으로 전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서 ‘수입의약품등 관리규정’을 개정하여 우선적으로 120품목이 확대된 395품목을 4.28일부터 적용하고 금년 말에는 전 품목(518품목)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정밀검사 품목의 년차별 확대 :94품목(‘06년) → 185품목(’07년) → 275품목(’09년)

참고로 수입한약재 정밀검사 대상 품목 확대는 그간 ‘한의약 육성법’에 따라 수립한 ‘한의약육성발전 5개년 종합계획’(’06년)의 추진정책 중의 하나로써, ‘06년부터 수입량이 많은 다빈도 품목을 중심으로 확대해오고 있으며, 그밖에 한약재에 대한 품질검사로는 관능검사(전 품목), 위해물질검사가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한약정책과
380-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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