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사망통계 잠정결과

대전--(뉴스와이어)--2009년 사망통계 잠정결과

1. 사망자수, 조사망률

총사망자수는 24만6천7백명으로 전년대비 6백명 증가

조사망률(인구 천명당 사망자수)은 5.0명으로 전년과 유사

2009년 1일 평균 676명이 사망, 2분 13초당 1명꼴로 사망 발생

2. 성·연령별 사망

20·30대 여자 사망자수 전년대비 3백명 증가

연령별 사망자수 전년대비 60대는 1천명 감소, 30대는 3백명 증가
- 20·30대 여자 사망자수는 전년대비 3백명 증가

연령별 사망률(인구 천명당 사망자수) 50대 이상은 전년대비 감소, 50대 미만은 전년과 유사
- 연령이 높을수록 사망률이 더 많이 감소하여 80대 이상 사망률은 전년에 비해 6.2명이 낮아진 93.9명으로 전연령층에서 가장 많이 감소

남자의 사망률은 5.5명, 여자는 4.4명으로 남녀모두 전년과 유사
- 남자의 사망률은 여자보다 평균 1.3배 높고, 남녀간의 사망률 차이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가하여 50대에 2.9배까지 높아진 후 감소

3. 영아사망자수, 영아사망률

영아(출생 후 1년 이내)사망자수는 1천430명, 전년대비 150명 감소
- 출생아수는 전년대비 4.4% 감소, 영아사망자수는 9.5% 감소

영아사망률(출생아 천명당 영아사망자수)은 3.2명, 전년대비 0.2명 감소

신생아기(출생 후~28일 미만) 사망이 전체 영아사망의 54.5%를 차지
- 조기신생아기(출생 후~7일미만) 사망이 36.4%, 만기신생아기(7~28일 미만) 사망은 18.2% 차지

신생아기 이후(출생 후 28일~365일 미만) 사망은 650명, 전년대비 70명 감소

4. 연령계층별 사망 추이

어린이(0-14세) 사망자수 2천7백명, 1999년 대비 51.8% 감소

고령(65세 이상) 사망자수는 16만9천9백명(총사망자의 68.8%), 65세 이상인구 천명당 32.9명 사망
- 인구고령화로 고령자 사망이 1999년에 비해 15.7% 증가, 사망위험을 나타내는 65세 이상 인구 사망률은 10년전 47.3명에 비해 30.4% 감소

생산연령인구(15-64세) 사망자수는 7만4천2백명(30.1%), 15-64세 인구 천명당 2.1명 사망
- 생산연령인구 사망은 1999년에 비해 20.2% 감소, 15-64세 사망률은 10년전 2.7명에서 22.2% 감소

어린이(0-14세) 사망자수는 2천7백명(1.1%), 0-14세 인구 천명당 0.3명 사망
- 어린이 사망은 1999년 대비 51.8% 감소, 0-14세 사망률 10년전 0.6명에서 50% 감소
* 사고에 의한 어린이 사망(특히 운수사고) 감소 추세: 어린이 운수사고 사망률 1999년 7.2명 ⟶ 2008년 2.5명

5. 시도별 사망자수, 조사망률, 연령표준화 사망률

연령표준화 사망률 충북(4.8명)이 높고, 서울(3.6명)과 제주(3.8명)가 낮음

사망자수는 경기(4만5천1백명), 서울(3만8천7백명), 경북(1만9천6백명)순으로 많음
- 전년대비 사망자수는 경기(9백명) 서울(4백명) 인천·충북(3백명)은 증가, 부산(-5백명) 전북·전남(-3백명)은 감소

조사망률(시도인구 천명당 사망자수)은 전남(8.2명) 경북(7.3명) 전북(7.0명)순으로 높음

지역 및 연도별 연령구조 효과를 2005년 기준으로 표준화한 연령표준화 사망률(표준인구 천명당 사망자수)은 4.2명으로 전년보다 0.2명 감소
- 2009년 시도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충북(4.8명) 울산·강원·경남(4.7명) 순으로 높고, 서울(3.6명)과 제주(3.8명)순으로 낮았음
- 2008년 대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부산·대전·전북(-0.3명)이 크게 감소

6. 월별 사망

어린이 사망은 5월(9.4%), 고령자 사망은 1월(9.4%)에 많이 발생

사망발생은 1월(9.2%)이 많고, 9월(7.8%)이 적었음
- 2004-2008년 5개년 평균 사망발생은 1월(8.9%)이 많고, 6월(7.7%)이 적었음

2009년 월별사망은 5개년 평균 대비 1월(0.3%p.)과 5·6월(0.2%p.)은 늘고, 3월(-0.4%p.)과 2월(-0.3%p.)은 줄었음

어린이(0-14세) 사망은 5월(9.4%), 고령자(65세 이상)사망은 1월(9.4%)에 가장 많이 발생

7. 사망장소별 사망

여자의 66.2% 의료기관(병의원·요양병원 등)에서 사망, 남자보다 0.6%p. 높아

의료기관내(병의원·요양병원 등)에서 사망한 사람은 2009년에 65.9%로, 전년대비 2.2%p. 증가 1999년 대비 33.8%p. 증가

여자의 66.2%는 의료기관내에서 사망, 남자의 의료기관내 사망(65.6%)보다 높았음
- 1999년에는 남자의 의료기관내 사망이 여자 보다 6.8%p. 더 많았으나, 2005년 부터 여자의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여 2009년에는 남자보다 0.6%p. 더 높았음

주택에서 사망한 사람은 2009년 20.1%, 전년대비 2.3%p. 1999년 대비 37.7%p. 감소

기타(병원이송중 사망 등)는 2009년에 14.0%로, 1999년 10.1%에서 3.9%p. 증가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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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통계청 사회통계국 인구동향과
사무관 이지연
042.481.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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