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최근 안보환경 대비 수도서울 방위태세 확립 및 점검
특히 이날 회의에선 수도방위사령부, 서울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별로 유사시 수도서울의 안전 확보 대비방안을 보고 및 토의한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국가 핵심기능이 집중된 수도 서울의 굳건한 안보를 위한 민·관·군·경의 확고한 협조 체제를 구축한다.
인사말을 통해 오세훈 시장은 지금은 최근 발생한 천안함 사건 등 안보를 위한 경계태세를 늦출 수 없는 상황으로 국가 안보 의식과 대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히며,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면에서 안정적인 구도가 유지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혼연일체가 돼 모든 사태발생에 대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한다.
이번 회의는 서울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으로 회의를 주관하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권혁순 수도방위사령관, 조현오 서울지방경찰청장 등 22명의 서울시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서울시 실·국·본부장 및 지방공사사장 등 56명, 총 7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한편, 서울시 통합방위회의는 지난 2월 26일 G-20 서울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안전 확보 대비방안을 위해 개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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