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경기도 면적(10,187.6㎢)의 0.37%로 광명시(38.51㎢)와 군포시(36.36㎢) 정도의 면적 수준이다.
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도내 외국인 토지취득은 385건, 면적은 559,919㎡, 토지거래가액은 554억원이고 토지처분은 77건, 면적은 73,218㎡, 토지거래가액 137억원으로 1분기 총 증가는 308건, 면적은 486,701㎡, 토지거래가액은 416억원이다.
소유 주체별로는 외국국적교포가 2,752만㎡(71.8%), 순수외국인 210만㎡(5.5%), 합작법인이 604만㎡(15.7%), 순수외국법인이 269만㎡(7.0%) 순이다.
국적별로는 미국 2,768만㎡(72.2%), 유럽 345만㎡(9.0%), 일본 119만㎡(3.1%), 중국 76만㎡(2.0%) 순이며, 기타국가에서 527만㎡(13.7%)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 용도별로는 공장용지 518만㎡(13.5%), 주거용지 193만㎡(5.0%), 상업용지 168만㎡(4.4%) ,레저용지43만㎡(1.1%), 기타 2,911만㎡(76.0%)순이다.
시군별 외국인토지 현황은 여주군이 304만(7.9%)㎡, 포천시가 296만㎡(7.7%), 남양주시 290만㎡(7.6%), 화성시 262만㎡(6.8%) 순이며, 외국인 토지소유 면적이 가장 적은 시는 동두천시로 7만㎡(0.2%)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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