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입국 외국인관광객 환영이벤트 개최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일본 최대연휴인 골든위크 기간(4.29~5.9)을 맞이하여 부산을 방문하는 일본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본격적인 부산방문이 시작되는 4월 30일(금) 오전 11시부터 입국관문인 김해공항 국제선과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부산 입국 외국인관광객 환영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부산시관광협회와 지역 관광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로 추진되는 행사로서 신세계백화점, 롯데·파라다이스면세점, 조선·롯데호텔, 해상관광개발, 아쿠아리움 등 관광업체와 예감(‘점프’ 공연 주관사), 디아이(‘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공연 주관사) 등 공연업체들이 직접 외국인관광객을 맞이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부산시와 관광업체 등은 입국 외국인관광객에게 부산관광 안내 홍보책자와 부산관광 홍보대사인 최지우 캐릭터 등 각종 기념품을 증정하고, 한국의 미를 알리기 위한 한복차림의 부산관광 안내도우미가 3명씩 배치되며 7일간 입국 환영이벤트를 계속 진행하여 골든위크 기간동안 환대 분위기를 이어간다.

부산시는 이번 환영이벤트를 통해 일본 등 외국인관광객이 부산을 도착하는 첫 순간에 최고의 환대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도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재방문과 추천을 유도, 부산의 외국인 관광객 2백만 시대를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관광진흥과
051-888-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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