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저출산 극복대책 적극적 홍보
2008년도 정부합동평가(저출산 대책분야)에서 받은 인센티브 예산 5천만원 전액을 저출산 극복을 위한 홍보예산으로 편성(추가경정예산)했으며 4월중 홍보시책을 마무리해 금년 연말까지 출산장려를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충북도는 “자녀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동생입니다”라는 내용을 담은 광고포스터를 제작, 도민들이 대중교통으로 이용하는 시내버스 및 택시의 외부에 부착해서 5월부터 12월까지 홍보 할 계획이며,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보호작업장에서 생산한 종이컵을 활용 “아이! 가정의 기쁨 미래의 희망입니다”라는 표어가 담긴 1백만개의 종이컵을 제작, 금년 연말까지 도내 전역에 홍보할 계획으로 장애인들의 소득창출 기여와 함께 출산장려 홍보라는 일석이조 (一石二鳥)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출산장려 동영상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충청북도가 만들어 가겠습니다.”를 도내 5개 방송사에 5월부터 9월까지 송출할 계획이다.
도는 그동안 출산장려를 위해 특수시책으로 “아이사랑보너스카드(다자녀카드)”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민간기업이나 업소(‘10. 4월 현재, 1,626개소)를 통해 다자녀출산가정에 할인혜택(3~20%)뿐만 아니라 문화생활에 대한 혜택을 부여했으며, 2007년 전국 최초로 시행해 현재까지 추진 중인 출산장려금의 경우 금년 3월부터 대상자 지급기준을 도내 거주 1년 이상자에서 3개월 이상자로 대폭 완화하고 셋째아 이상부터는 월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한 바 있다.
영유아 보육료 및 교육비 지원(46천명, 1,273억원)과 아이돌보미 서비스 지원 등 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책임 강화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특히, 지난해 7. 3일 출범한 “아이낳기 좋은세상 충북운동본부”는 언론, 정계, 종교계, 사회단체 등 사회 각계(36개 기관·단체)에서 참여한 바 있으며, 그동안 출산친화 사회 환경 조성과 출산·양육·가족문화에 대한 도민인식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충북도는 출산과 양육지원에 대한 정책을 도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4월중 리플릿을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리플릿에는 임신·출산 지원정책, 보육비 지원정책 등 5개 분야, 20개 시책이 담겨 있으며, 시군 및 읍면동 민원실과 보건소 등 다수의 주민이 이용하는 시설에 배포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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