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관광 통역 안내원’ 울산관광 길잡이 역할 앞장

울산--(뉴스와이어)--“울산관광 안내를 받으시겠습니까? 울산관광 통역 안내원을 찾으시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산업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생태·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에 대한 국내외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울산관광 통역 안내원’의 역할이 높아지고 있다.

울산시는 울산관광광협회(회장 박형근)에 위탁, 남구 삼산동 울산역 광장 ‘울산종합관광안내소’를 비롯, 울산공항, 시외버스터미널, 울산암각화전시관 등 4곳에 ‘관광 안내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들 관광 안내소에 상주 근무하는 ‘울산 관광 통역 안내원’은 영어(6명), 일어(4명), 중국어(2명) 등 외국어 구사에 능통한 총 12명이다.

‘통역 안내원’은 울산의 주요 관광지, 관광지의 거리, 교통편, 요금 안내 등의 문의에 대한 상담은 물론 관광 안내 책자를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관련 책자 발송 등 울산관광의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용은 ‘울산관광가이드’ 홈페이지(http://guide.ulsan.go.kr), 전화(1330), 직접방문 등 어떠한 경우도 가능하며 매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일상 업무 시간이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울산관광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담은 책자나 지도가 필요할 경우에도 ‘울산관광가이드’에 접속, 여행도우미>책자신청 란에 ‘책자 신청하기'를 클릭한 후 이름, 주소 등을 남기면 ’통역 안내원‘으로부터 울산관광지도와 관광지 안내 홍보물 각 1부를 배송 받을 수 있다.

실제 이처럼 온라인 방문을 통해 관광 상담이나 책자요청을 해온 방문객은 올들어 현재 6백여건에 이르며 지난 2000년 4월 ‘울산관광가이드’ 개설 이후 현재까지는 5만5500여 건을 넘어서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관광 통역 안내원은 울산지역 관광과 관련해 궁금증을 갖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자세한 지역 관광을 친절하면서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면서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는 관광객과 통역 안내원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KTX울산역사 개통에 맞춰 반구대암각화 전시관의 통역 안내원을 KTX울산역, 시외버스터미널안내소의 통역 안내원을 울산롯데백화점 광장으로 각각 이전 근무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관광과
052-229-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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