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굴뚝자동측정기기 부착사업장 보조금 지원
울산시는 대기오염물질 최종배출농도를 측정하여 원격감시 관제센터로 전송하는 관내 중소기업에 대해 굴뚝자동측정기기의 설치비 및 운영관리비를 일부 지원키로 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지난 3월 측정기기 부착사업장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받은 결과 (주)범우 등 10개 사업장을 확정하여 운영관리비 1억2572만여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부와 울산시가 공동으로 측정기기의 신규설치 및 노후교체비용과 연간 유지관리비용 및 정도검사비용의 60%(국비 40%, 시비 20%)를 지원하는 것으로써, 설치비의 경우는 부착이 완료되는 시점에서 지원하게 된다.
현재 울산시에는 52개 사업장 152개 굴뚝에 307개의 측정기기가 설치되어 대기오염물질(먼지, 황산화물 등 7개 항목) 측정결과를 24시간 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함으로써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환경관리과
052-229-31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