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지역특화품목’ 추가 지정 육성
울산시는 현재 지역특화품목으로 지정된 8개 품목(배, 단감, 토마토, 친환경쌀, 서생난, 파프리카, 한우, 양봉)외 부추, 천마, 미나리 등 3~4개 품목을 추가로 지정, ‘지역특화품목’(12개 폼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5월부터 각 구군으로부터 지역특화품목으로 지정될 수 있는 품목들을 지정신청 받아 신청지역 현지 실태조사를 거쳐 6월경 승인할 예정이다.
지역특화품목으로 지정되면 농어촌자원복합화지원사업 등 국가예산을 신청할 수 있어 선택과 집중 투자를 통한 농산물 명품화와 브랜드 육성으로 경쟁력과 지역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지역특화품목사업으로 서생난 수출전문단지 조성과 한우전문판매장건립 21억원, 부추 명품화 사업 12억원 등 총 33억원을 투자하여 농산물 명품화를 추진 중에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농축산과
052-229-2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