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1분기 매출 146억, 영업익 1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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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코스닥 053800
2010-04-30 10:39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30일 내부 결산 결과 올해 1분기 매출액 145억 9천만원, 영업이익 16억 5천만원, 순이익 34억 4천만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 17.7% 소폭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24.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순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은 자사주 처분 이익에 대한 법인세 비용이 자본에 반영된 결과이다.

안철수연구소는 1분기 매출이 다소 감소한 것은 외부 상품 매출을 줄어든 대신 자사 제품 및 서비스 매출이 늘어난 결과라는 측면에서 매출의 질은 오히려 개선됐다. 아울러, 미래 성장동력 발굴 차원에서 스마트폰 보안을 비롯한 신규사업 분야에 연구개발 인력 채용을 늘리면서 영업이익도 다소 감소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올해 들어 스마트폰 보안 솔루션 ‘V3 모바일’을 개발 출시한 바 있으며 디도스(DDoS) 전용 보안장비 ‘트러스가드(TrusGuard DPX)’, 인터넷 뱅킹 및 홈트레이딩시스템(HTS)용 보안 솔루션인 ‘AOS 시큐어브라우저’ 등 차세대 전략제품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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