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지방세외수입 신용카드 납부시스템과 관련하여 시 본청과 구청에서만 납부가능한 시스템을 동 주민센터에까지 확대 구축 운영 하므로써 시민들에게 납세편익을 도모하는 납부제도를 2010년 5월 3일(월)부터 시행한다.

시에서는 지방세외수입에 대한 신용카드 납부시스템을 2009. 9. 21부터 최초 수납을 개시하여 그동안 시 재무과(1개부서), 양구청(5개 부서)등 11개소에서 시범운영 해 왔으나, 수요자 중심의 시정을 구현 하고 투명하고 편리한 세정풍토를 조성하고자 동 주민센터(33개동)까지 확대 운영하는 계획을 2010년도 시책사업으로 선정하여 시행하게 되었으며, 2010. 4월현재 90건 106백만원을 수납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납부대상은 임대료, 사용료, 과태료 등의 지방 세외수입으로 납부가능카드로는 신한, 전북, 현대, 롯데, 삼성 등 5개 카드사이다.

한편 전주시 관계자는 “신용카드 납부시스템은 세외수입정보시스템과 실시간 연계한 결제 및 수납으로 洞 주민센터까지 확대 시행 하므로써 시민의 납부편익 제공으로 징수율 제고는 물론 세입확충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신용카드 납부시스템에 대해 지속적으로 계도하여 카드납부제도를 보편화 시킬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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