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가 올해 261,220개의 일자리창출 목표달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서울형 사회적기업 육성’,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 등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서울시는 지난 3.18(목) ‘2단계 일자리 창출 특별대책’을 발표, 자치구·투자기관과 함께 행사성 경비 등 총 1,815억원의 예산을 절감해 추가로 마련한(44,650개) 일자리를 포함해서 총 261,22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한 바 있으며, 4월 28일 기준으로 상반기 목표 대비 85%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안전도시 서울’을 구현하기 위해 도시시설물의 취약한 부분 및 시민들의 생활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제로화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점검한다.
시설물 관리위험이 증대되고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다중 시민이 이용하는 지하철·도시고속도로 등을 중심으로 소관 실·국·본부장 및 투자·출연기관장들이 대책을 보고, 향후 중점 추진과제를 점검한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시 실·국·본부장뿐만 아니라 서울메트로, 시설관리공단 등 서울시 산하 16개 투자·출연기관장도 모두 참석한다.
한편, 이날 회의를 주재한 오세훈 시장은 최근 우리 경제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서울시가 작년에 선투자적인 확대재정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것이 상당한 역할을 하였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최고의 복지정책인 일자리 창출정책에 시정역량을 집중해 주고, 시민고객들이 불편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올해의 시정기조를 흔들림없이 유지해서 안전대책을 포함하여 금년 핵심목표들을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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