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김찬삼 세계여행박물관 건립 양해각서 체결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에서는 2010. 4. 30 11:30 시청앞 영빈관에서 김찬삼 세계여행 박물관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인천광역시 정병일 행정부시장과 김찬삼 세계여행문화협회 김을라 이사장외 남궁진 전 문화관광부장관, 오지철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등 70여분의 내빈과 유족, 여행문화협회 관계자등이 참석하여 역사적인 행사를 가졌다.

양해각서 체결식은 김찬삼 세계여행박물관이 건립취지와 추진경과, 김찬삼 교수님의 약력소개에 이어, 정병일 행정부시장과 김을라 이사장의 양해각서 체결서명, 축하인사등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정병일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류명품도시를 지향하는 인천광역시가 세계 여행사에 큰 족적을 남기신 훌륭하신 김찬삼교수님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는 세계여행박물관을 유치하게 돼어 매우 의미가 크다며 양해각서체결을 계기로 박물관 건립이 계획대로 잘 추진될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세계여행가 김찬삼 교수님은 40년간, 총 20회의 세계여행과, 160개국, 100여민족, 2천여 해외가정위문, 지구 32바퀴, 시간으로 14년간 세계여행이라는 세계여행사의 대기록을 이루신 분이다.

교수님은 1926년 6월 황해도 신천 출신으로, 본적을 인천시 중구 내동 162로 두었던 인물로, 또한 학교법인 동산육영회 이사장을 역임, 인천에 연고를 둔 인물이다.

1958년 9월부터 1967년 2월, 총 20차의 세계여행을 마친 세계적인 세계여행가이다.

2001년 중구 영종도에 <세계여행문화원>을 건립, 세계여행의 메카로 키우려 했으나 1992년 터키 여행 중 머리 부상으로 인한 언어장애로 실현하지 못해 한을 남겼다.

1962년 ‘끝없는 여로’(삼중당) 발간으로부터 1998년 ‘실크로드를 건너 히말라야를 넘다’(디자인하우스) 발간까지 20여종의 전집 등을 통해 완벽한 여행기를 남겼다.

일기 · 여권 · 여행 수첩 · 사용 지도 · 오토바이 · 자동차(최초 도입 폭스바겐) 등 기록과 실물을 통해 완벽한 생애 재현이 가능한 여행가다.

전세계 박물관 60여 곳을 여행 중 답사, 자신의 박물관 구상을 하고 건축가 김수근 선생과 여행박물관을 구상, 우리나라 최초로 자신의 박물관을 생전에 구상한 인물이다.

1980년대 국내인 구성 <로고클럽>, 세계인 대상 <세계여행자 클럽>을 통해 한국을 세계 배낭여행의 메카로 알리는 일을 했다.

또한 우리나라 최첨단 테크니컬한 박물관 구성이 가능한 전세계의 모습을 담은 비쥬얼 자료가 완벽하다.

제4회째 운영한 <김찬삼 여행상>의 세계적 확대, 운영과 건립 박물관 내에 <세계 여행자 클럽>을 복원, 운영하여 송도를 세계 배낭여행의 메카로 키울 수 있다.

50년대의 세계 오지 기록 사진 등은 세계적 가치가 있어 국제적 여행자 대상 특별 전시가 가능하고, 이를 계기로 전세계 국가들과 교류가 용이하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문화재과
문화재담당 문경신
032-440-403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