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하절기(5월~9월) 비상방역근무체계 운영
하절기 비상방역근무는 경상북도(보건정책과)와 시·군의 보건소가 5월~9월까지 기간을 원칙으로 하되 지역실정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도록 하였으며 근무방법은 △상시 비상방역근무체제를 유지하되 재택근무를 원칙 지역실정 등을 고려한 시·군 판단에 따라 사무실 근무도 가능 △전염병관리자 연락망과 당직실 연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 △근무시간은 평일 20시, 토·일·공휴일은 16시까지이며 매일 환자발생 이상 유무를 보고 △전염병 상황 발생시에는 전염병 관리요원이 사무실에 출동 즉시 대응토록 했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최근 기후 온난화, 해외여행 증가, 외식기회의 증가, 해외유입 전염병이 연중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각종 전염병이 계절에 관계없이 일정수준 발생하는 양상을 보임에 따라 연중 기동감시·대응체계로 전환한바 있다.
[재택근무 추진배경]
최근에는 개인휴대폰, 이메일, 개인승용차 등의 상용화로 과거에 비해 전염병 유행시 신속한 보고·전파·대응 등에 있어 기동력이 향상되었으며 빈번한 휴일, 야간 비상근무로 인한 전염병관리 담당자등의 사기저하 초래 및 부서기피로 근무체계 개선 요구
또한, 전염병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전염병 표본감시의료기관을 비롯한 응급·당직의료기관을 일일 점검하여 전염병 발생유무를 파악하기로 했다.
손 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조리자 위생수칙사항 등 예방홍보와 설사 등 전염병 의심증세가 있을 시에는 즉시 보건소로 신고토록 당부하는 한편, 도민 모두가 전염병 없이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염병 예방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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