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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05-05-01 11:0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대표:金雙秀/www.lge.com)가 지난 30일 서울시 소년소녀가장, 중증장애인, 공부방 아동, 저소득계층 어린 이 및 가족 등 250여 명과 함께「LG사랑의 유람선」행사를 가졌다.

LG전자는 이날 오후 열린「LG사랑의 유람선」 행사에서 평소 유람선을 타고 싶어도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외출이 여 의치 않았던 어린이와 장애인이 한강 유람선을 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색다른 봄나들이가 되도록 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LG정보나래, LG공부방지킴이 활동, 소년소녀가장 후원 등 평소 별도로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해오 던 LG전자 임직원 11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이미 각자가 장애인이나 소년소녀가장들과 일대일로 매칭이 돼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향후 상호교류 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여의도 진성나루에서 출발해서 한강대교를 돌아 성산대교, 월드컵 경기장까지 볼 수 있는 상암선착장을 거쳐오는 약 2시간 동안 코스로 진행된 이날 「LG사랑의 유람선」내에서는 LG전자 임직원들과 소년소녀가장, 장애인들이 함 께 하는 레크레이션이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람선 운행 도중 깜짝 마술쇼가 열렸는데 지팡이가 갑자기 색깔을 바꾸고 없던 장미꽃이 생기는 등 신기한 장면을 그동안 TV로만 봐왔던 아이들에게는 마냥 즐겁기만 한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LG전자 사회공헌그룹 박낙원 부장은 “장애를 모든 사람이 지니고 있는 여러 다른 점 중 하나 로 받아들이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LG사랑의 유람선」은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건전한 문화의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지난달 10일 ‘소외계층에 꿈과 사랑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기업경영의 일부로 인식하고 노와 경이 뜻 을 하나로 모아 함께 활동함으로써, 인간존중의 경영이념을 구현하고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선다’는 내용의 사회공헌헌장을 발표한 바 있다.

LG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과 LG전자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서로 마음을 나누고, 교류할 수 있도록 어린이날 소년소녀가장 초청, 중증장애인 소원들어주기 등 다양한 행사를 사업본 부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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