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빛고을공예대전’ 개최 준비 완료
시는 이날 오후2시 시청에서 빛고을공예대전 추진위원회(15명 / 위원장 박찬수) 3차 회의를 열고 지난 4월26일 집행위원회가 논의한 심사일정과 심사위원회 구성, 심사 절차 및 방법을 승인함으로써 공예대전 준비를 완료했다.
추진위원회는 심사에 대한 공정성 시비를 불식시키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심사과정을 이벤트화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승화시키기로 했다.
박찬수 추진위원장은 “고품질의 공예대전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준비를 하고 있다”며 “각계각층의 의견을 아울러서 광주만의 색깔과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공예대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1회 빛고을공예대전’은 아시아중심도시조성사업을 위해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일련의 공예 시책으로, 세계공예엑스포 개최와 공예문화산업클러스터 조성 기반을 구축하는 광주공예문화산업 육성 시발점이라는 의미를 가진 행사다.
접수는 오는 5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심사는 5월24일과 28일 이틀간 실시하며, 수상작품은 6월10일부터 13일까지 4일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시할 계획이다.
문의: 062-613-2470, 2472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문화산업과
사무관 김인천
062-613-2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