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연아’ 곽민정 등 73명, 경기도 청소년상 수상
올해로 21회를 맞는 경기도 청소년상은 경기도가 건전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을 정립하고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매년 품행이 바르고 각 부문에서 두각을 보이는 청소년들을 선발하여 표창하고 있다.
올해 청소년상 대상은 2010년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로 참가하여 국위를 선양한 수리고등학교 2학년 곽민정 학생도 포함됐다.
‘리틀 연아’ 곽민정 학생은 김연아 선수에 이어 우리나라 피겨스케이팅을 이끌어 갈 재목으로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가장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13위라는 성적을 거두는 등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곽민정은 특히 재학 중인 학교에서도 꾸준한 자기관리와 성실한 수업태도 등 바른 몸가짐으로 선후배의 귀감이 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는 학생으로 심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각 부문별로는 근로부문 정용범(일죽고 3), 효행부문 이윤희(송우고 3) 봉사부문 조현정(예당고 3), 나라사랑 부문 이재동(정왕고), 면학부문 박강미(성남중 3) 과학기술 부문 공석규(삼괴고 2), 예체능 부문 박도영(덕정고 3), 개척부문 최광호(부천고 3)학생 등이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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