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균형개발과, 영천시 중앙동 매산2리와 자매결연
결연식은 균형개발과 직원 18명과 마을주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산2리 마을회관에서 결연증서 및 위문품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결연을 통해 마을 주민들은 도정에 적극 동참하고, 공무원들은 봉사활동,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등을 통하여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결연식 이후 균형개발과 직원들은 마을 포도밭에서 꽃매미 방제작업과 마을주변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도 전개했다.
정병철 균형개발과장은 자매결연을 통해서 지역과 행정이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서로 이해와 협력으로 복지농촌과 선진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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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철 균형개발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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