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입학사정관제 ‘합격수기집’ 발간

- 입학사정관전형 합격비결 “꿈과 비전을 구체적으로”

- 학생 학부모 교사들에게 입학사정관제 정보 제공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총장 오 명)는 2일 학생과 학부모, 일선 교사들에게 입학사정관제도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0학년도 건국대 KU입학사정관전형 합격자들의 다양한 경험과 합격 비결, 학부모와 교사의 진학지도 사례를 담은 합격수기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입학사정관제 이렇게 도전하라!’는 제목의 합격수기집에는 2010학년도 건국대 입학사정관전형인 자기추천, 리더십, 차세대 해외동포, 특수교육대상자, 재외국민과외국인, 농어촌학생전형 등 6가지 전형에 합격한 신입생 가운데 최근 열린 합격수기 공모에서 입상한 학생 16명의 생생한 합격 스토리가 담겨있다.

합격자들은 자신의 학창시절과 입학사정관전형에 지원하게 된 동기 및 비전, 입학사정관전형을 준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자신이 생각하는 합격비결, 입학사정관전형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등 입학사정관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일선 고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수기 형식으로 담았다.

또 입학사정관전형 평가에 참여했던 교수와 사정관들이 직접 쓴 1박2일 심층면접 후기, 합격자를 배출한 학교 교사의 진학지도 사례, 입학사정관제 신입생 멘토링 프로그램, Q&A로 알아보는 입학사정관제, 2011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소개 등이 담겨있다.

특히 2009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자 3명의 대학 생활 1년을 돌아보는 ‘입학사정관제 합격 1년 후…재학생 대학생활 수기’를 담아 ‘입학사정관제 1세대’의 남다른 대학생활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양성관 건국대 입학사정관실장은 “입학사정관제도와 관련한 정보부족으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교사들이 겼는 혼란과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2010학년도 KU입학사정관전형으로 합벽한 학생들의 합격수기를 모으고, 학생들을 지도했던 담당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합격수기집을 발간했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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