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저소득층 편리한 주거환경조성을 위한 주민불편 해소 상설점검반 운영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오는 5월부터 장애인 등을 비롯한 저소득층의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임대주택 편의시설 상설점검반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장애인·편의시설 기술지원 센터 담당자, 주택담당부서, 건축사 등 5명의 T/F팀으로 구성, 연중 운영되며 임대주택의 편의시설 설치 실태 점검, 보완 요청등 업무를 전담한다.

올해 입주를 앞둔 인천 삼산3지구 A-1블럭 870세대 국민임대 단지에 대한 점검을 시작으로 4개 임대주택단지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점검항목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설치상태 등 아파트 각 동 주출입구, 아파트 단지 내 시설, 입주자 세대 내 시설, 아파트단지 주변 보도 등 편의시설이 제대로 설치되었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20여개 리스트로 짜여졌다.

점검결과는 아파트 관리권자인 LH공사에 통보되어 개보수 시공 등의 사후 시정절차를 밟게 되며 장애인 등에 대한 편의시설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저소득층의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건축계획과
건축계획과장 최정규
032-440-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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