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위원장 주재 조직위원회 개최…‘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준비 총 점검
동 회의는 그동안 세계대회를 함께 준비해온 22개 기관·단체의 대표자인 조직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임박한 대회 준비상황을 보고·점검한다. 그동안 유네스코 본부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중심이 되어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문화예술교육분야 학술대회를 준비해왔고, 교과부, 서울시, EBS 등 언론계, 학계, 관련기관들이 협력해왔다.
조직위원회는 오는 24일 국제자문회의를 시작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의 본격적인 대회에 세계 각국의 고위 관계자 및 저명인사 등 국내외 200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가하므로, 학술회의뿐만 아니라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국가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알리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세계대회 조직위원회는 전 세계 문화예술교육계의 최고 전문가들을 손님으로 맞이하는 행사인 만큼 개회식부터 폐회식, 포스트 투어까지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준비와 협력을 해왔다. 또한, 이번 세계대회를 위해서는 문화예술교육 발전을 후원하는 기업으로서 두산그룹과 하나금융 등이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세계대회의 주요 주제이기도 한 ‘문화예술교육의 가치 확산과 발전을 위한 파트너쉽’에 걸맞게 이번 세계대회 준비과정에 학계와 언론, 기업, 정부부처, 관련기관·단체 등이 적극 협력한 사례는 또 하나의 모범사례로 평가될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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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추진기획단
김희성,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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